2008년 0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감상 한줄 요약
"오싹하고 무섭다"
원래부터 부풀리기를 좋아하고 만만디 근성인 지나족들인지라 대판 벌일거라고 생각했지만 대단했다고 느꼈다.
저글링 개떼보다 많은 인간들이 한 동작으로 맞춰서 북을 치며 고함을 지른다거나
중국내 소수민족 어린이들로 하여금 중국국기를 들고 입장하게 하고
군인들이 절도있게 국기를 인도받아 게양을 한다거나
공자의 3000제자라고 해서 진짜 3000천명을 동원하고
명나라 때 해외원정을 수많은 노로 연출하는 것 등.
'이 새키들하고는 지금싸우면 안되겠다.'
육이오 사변 때 중공군과 싸운 분들이 새삼 더욱 존경스럽게 느껴졌고
이런 놈들과 전쟁을 했던 고구려 군대가 정말 대단한 정도를 뛰어넘은 사람들이었구나.
개막식 하루 전까지 조용할 날이 없어도, 어쨌거나 웅장한 스케일로 그렇게
전세계에 자신의 힘자랑을 한 지나족들이 대단하다.
개막식 중에 각종 소수민족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축제의 밤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풍악과 춤을 출때
노란 저고리를 입고 장구를 치는 조선족을 보았다. 아아............무섭다.
나 혼자 호들갑을 떠는 것일 수도 있다.
진짜 조선족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여자 몇명 데려다 장구치는게 뭐 대수냐고 할 수도 있다.
대수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조선족말고도 수많은 소수민족들을 데려다 놓고 전세계 80개국 수뇌들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펄럭이는 중국깃발아래서 중국의 번영을 노래하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할까?
침략과 자기 합리화로 반복된 서방의 역사속에서 그리고 지금도 주도권을 쥐고 있는 서방국가들은
중국과 대한민국을 놓고 어느 쪽을 택할까?
독도는 중요하다. 요동땅, 백두산도 중요하다.
동북공정이 멈춘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를 한입에 삼켜버리기 위한 준비운동을 마친 것 뿐이다.
그 아리따운 저고리와 치마를 입고 춤을 추던 사람들은 자신을 한국사람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아니면 자랑스러운 중화민족의 일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과거 중국은 문화혁명이란 이름아래 스스로 가지고 있던 문화를 낡은 것이라 하여 모두 때려부셨다.
하지만 개막식 때 보여준 모습은 100년도 채 되지않아 문화 용광로로서의 그 높은 콧대를 휘저었다.
수만개의 한자 아래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和의 글자를 만든 것은 소름돋았다.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란 것은 가꾸어야 한다.
세계 만국 앞에서 근육을 씰룩거리며 힘을 과시하는 중국의 모습은 오싹함 그 자체였다.
"오싹하고 무섭다"
원래부터 부풀리기를 좋아하고 만만디 근성인 지나족들인지라 대판 벌일거라고 생각했지만 대단했다고 느꼈다.
저글링 개떼보다 많은 인간들이 한 동작으로 맞춰서 북을 치며 고함을 지른다거나
중국내 소수민족 어린이들로 하여금 중국국기를 들고 입장하게 하고
군인들이 절도있게 국기를 인도받아 게양을 한다거나
공자의 3000제자라고 해서 진짜 3000천명을 동원하고
명나라 때 해외원정을 수많은 노로 연출하는 것 등.
'이 새키들하고는 지금싸우면 안되겠다.'
육이오 사변 때 중공군과 싸운 분들이 새삼 더욱 존경스럽게 느껴졌고
이런 놈들과 전쟁을 했던 고구려 군대가 정말 대단한 정도를 뛰어넘은 사람들이었구나.
개막식 하루 전까지 조용할 날이 없어도, 어쨌거나 웅장한 스케일로 그렇게
전세계에 자신의 힘자랑을 한 지나족들이 대단하다.
개막식 중에 각종 소수민족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축제의 밤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풍악과 춤을 출때
노란 저고리를 입고 장구를 치는 조선족을 보았다. 아아............무섭다.
나 혼자 호들갑을 떠는 것일 수도 있다.
진짜 조선족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여자 몇명 데려다 장구치는게 뭐 대수냐고 할 수도 있다.
대수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조선족말고도 수많은 소수민족들을 데려다 놓고 전세계 80개국 수뇌들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펄럭이는 중국깃발아래서 중국의 번영을 노래하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할까?
침략과 자기 합리화로 반복된 서방의 역사속에서 그리고 지금도 주도권을 쥐고 있는 서방국가들은
중국과 대한민국을 놓고 어느 쪽을 택할까?
독도는 중요하다. 요동땅, 백두산도 중요하다.
동북공정이 멈춘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를 한입에 삼켜버리기 위한 준비운동을 마친 것 뿐이다.
그 아리따운 저고리와 치마를 입고 춤을 추던 사람들은 자신을 한국사람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아니면 자랑스러운 중화민족의 일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과거 중국은 문화혁명이란 이름아래 스스로 가지고 있던 문화를 낡은 것이라 하여 모두 때려부셨다.
하지만 개막식 때 보여준 모습은 100년도 채 되지않아 문화 용광로로서의 그 높은 콧대를 휘저었다.
수만개의 한자 아래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和의 글자를 만든 것은 소름돋았다.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란 것은 가꾸어야 한다.
세계 만국 앞에서 근육을 씰룩거리며 힘을 과시하는 중국의 모습은 오싹함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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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0 15:33 | 번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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